지난 9월 2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몇년간 선물은 뭔 선물이냐 하고 지냈었는데,
이번엔 간만에 삥뜯기신공을 살짝 발휘해서 몇가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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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연구실에서 삥뜯은 기프티콘 2개와...ㅎㅎ
케이크와 저녁식사를 얻어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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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윤하가 선물해준 멍멍이 슬리핑쿠션.
연구실에서 잠시 눈붙일때 베고자면 딱 좋겠더군요.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선물 준 사람들 모두 감사감사~



그리고 니들. 7명. ㅡㅡ
그래도 생일날 최소한 전화라도 한다고 항상 신경썼는데.
한넘도 문자조차 안보내더라.
진짜 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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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통큰아이 2009/09/11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많이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2. Anita☆ 2009/09/1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자세한 사용후기를 적어야지! 사용포즈라던지!! 등등!! 훈남까지 영입해서!!

  3. BlogIcon 호시 2009/09/14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늣었네요
    생일 축하드려요^^ 강아지인형이 좋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