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중복이었죠.
그래서 몸보신을 했습니다.
평소라면 삼계탕 따위를 먹었을 텐데, 이번엔 좀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자
"해신탕" 이라는걸 먹어봤습니다.
닭고기, 전복, 인삼, 새우, 버섯, 가리비, 낙지 등을 푸짐하게 넣고
40분 이상 끓여낸 것이지요.
몸에도 좋을 것 같고, 맛도 있고. >_<
어제는 중복이었죠.
그래서 몸보신을 했습니다.
평소라면 삼계탕 따위를 먹었을 텐데, 이번엔 좀 새롭게 도전을 해보고자
"해신탕" 이라는걸 먹어봤습니다.
닭고기, 전복, 인삼, 새우, 버섯, 가리비, 낙지 등을 푸짐하게 넣고
40분 이상 끓여낸 것이지요.
몸에도 좋을 것 같고, 맛도 있고. >_<
아........이님 또 자랑질....ㅠㅠㅠ
완전 맛있어. ㅋㅋㅋ
해신탕... 오오오... 그래도 전 그냥 삼계탕이 좋아요 ㅋㅋ 해산물 거부증(...)
날로 먹는 건 괜찮은데 이렇게 끓여 먹으면 맛에 대한 거부감이(...)
흠...익힌 해산물 거부라니...
신기한 녀석일세. -ㅁ-
보기만해도 실해보이는군요
힘이 절로 나겠어요
제대로 보양식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