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가 무지무지 센데..눈 딱 감고 질러버렸습니다. (....)
뭐 가격대비 안좋다. 그냥 대안이 없다 등 부정적인 글들이 많아서 불안했는데,
받아보니 전 딱 맘에 들더라구요.
겉의 무늬가 들어간게 사진으로 볼 때는 조잡해보였는데, 실제 보니 상당히 고급스럽고 좋습니다.
크리스탈도 스왈로브스키 이름답게 빛이 좋네요.
가죽은 단단하게 모양이 잡혀 있고, 내부도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 폰에 흠집이 날 일은 없겠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스트랩을 달았을 때, 어느정도 끈 길이만 있다면 큰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힌지부분은 상당히 부드러워서 뒤로 넘기기 쉽구요.
내측의 붉은색도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심심하지 않게 뭐라고 글씨도 써있고 문양도 새겨져 있는데, 뭐라고 써있는건지는 잘 안보여서 모르겠네요.
비용의 부담을 크게 안느끼시는 분들은 지르셔서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위 이미지를 누르시면 투데이스PPC Xperia 동호회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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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에 빨강은 진리죠. 음음
2009/07/02 14:33 [ ADDR : EDIT/ DEL : REPLY ]크기가 딱 들어맞는게 괜찮은데요
네 껍데기도 얇고 딱 맞아서 크기도 많이 커지지 않고,
2009/07/02 15:11 [ ADDR : EDIT/ DEL ]색상배합도 좋고..
참 좋습니다. ^^
아직도 사용하고 계시나요? 이거 사려다가 가죽 연결부위하고 위에 잡아주는 부위가 헐거워진다길래 일단은 제누스껄 질러놨는데
2009/12/28 18:30 [ ADDR : EDIT/ DEL : REPLY ]몇개월 사용해보시니 어떻던가요? 아직도 사용할만 한지요
아참 그리고 아랫쪽 버튼이 눌린다던데 그건 어떤가요
버튼에 무리를 줄정도는 아닌지요
이 글을 썼던게 7월 2일..
2009/12/28 20:44 [ ADDR : EDIT/ DEL ]12월 초까지 5개월가량을 사용을 했습니다.
잡아주는 부위가 초기보다 느슨해지는건 맞는데,
그게 헐렁헐렁해서 불편하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들고다닐때 벌어질 일은 없고, 한손으로 살짝 힘만 주면 열리고 살짝 올려주면 닫히고 해서 쓰기 훨씬 편리한정도였습니다.
더 오래쓰면 어찌될 지 모르나, 가죽이 그렇게 더 많이 늘어날 것 같지는 않더군요.
버튼이 눌리거나 하는 문제는 여타 가죽케이스에 비해서 오히려 거의 없는 편이었습니다.
안쪽이 부드러운 천으로 되어있는데, 쓰다보면 좌우 소프트키 버튼 모양으로 눌려 패여서, 버튼까지 감싸주게 됩니다. 그냥 단단한 다른 가죽케이스보다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