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에, 꿈을 꿨습니다.
어떤 강가에 서있는데,
죽은 물고기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더군요.
조금 지나니..죽은 호랑이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는데..
호랑이 시체가 끝도 없이 계속 흘러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저 쪽 상류에서는 아이들이 멱을 감으며 놀고 있더군요.
떠내려오는 호랑이 시체 옆에서...
그리고 눈앞에서는..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호랑이 시체 틈에서 계시더군요. 물고기를 잡고 계셨는지 뭘 하고 계셨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흉몽..일까요. 무섭네요...
어떤 강가에 서있는데,
죽은 물고기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더군요.
조금 지나니..죽은 호랑이들이 수면에 떠서 흘러내려가는데..
호랑이 시체가 끝도 없이 계속 흘러내려왔습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는 저 쪽 상류에서는 아이들이 멱을 감으며 놀고 있더군요.
떠내려오는 호랑이 시체 옆에서...
그리고 눈앞에서는..돌아가신 외할머니께서
호랑이 시체 틈에서 계시더군요. 물고기를 잡고 계셨는지 뭘 하고 계셨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흉몽..일까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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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꿈보다 해몽이 좋아!!!!
뭐라고 해석하든 내나름으로 긍정적으로 해석하면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기 마련!!!
힘내여 성박사님/ㅂ/!!
겔겔겔....
드림투유님~ 좋은일만 더 많이 생기실거에요~ 분명요~ 홧팅^^
화이팅~ 입니다. ^^
어 나도 엊그제 비슷한 꿈꿨는데
강에서 수영 낚시 하는데 죽은 물고기가 둥둥 떠다니더군 산것도있었는데
죽은게 둥둥떠다녀서...
또 엄첨 덩치큰 여자랑 결혼하는 꿈도 꿨다.
별로 안좋아하는 여잔데 여자가 부자였다능..
근데 내가 안좋아하는거 알면서도 결혼하고 이해하는 좀 착한여자였는데..
난 좀 싫으면서 여자가 돈이 많아서 고민하는꿈 -0-;;;
둘을 연달아꾼거같아 ㅎㅎㅎ
이런 배부른넘!
돈도 많고 너만 생각하면 됐지
이쁜거까지 바라다니!
좋게 생각하세요...
그래야지..
내용이 특이하네요...
날이 추워지니 할머니께서 손주께 영혼의 모피를 해주시려..[퍽!!]
죄송합니다.
오..그러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애인이 생긴다는 소리인가요?
(....)
우하하하. 호시님 센스 만점이네요. 덕분에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