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꼬박꼬박 챙겨 보던 것들..
자주 들락거리던 인터넷 커뮤니티들..
머리속을 메우고 있던 여러가지 생각들..

불과 2,3주만에 다 날아가 버린 것 같다.
연구실 일에 모든 신경이 몰려 버리고.
주변의 그 어떤 것도 신경 쓸 여유도 생각도 없어졌다.

일은 생각대로 풀려가지 않고.
새로운 위치에 서서 새로운 역할을 하는것이 아직도 익숙해 지지 않고.
생각지 않던 곳에서 최대의 태클들이 들어오고..

이대로 잘 해낼 수 있을까?
이러다가 진짜 누구 하나 찔러버리게 될 지도 모르겠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런 상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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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통큰아이 2008/06/1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할 수 있는 말은... 힘내세요!!

  2. 현재 2008/06/15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라 화이팅!!!^^

  3. BlogIcon 호시 2008/06/18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넘기시면 또 휴식이 올터이니 힘내세요

  4. GUS 2008/06/1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 BlogIcon grace 2008/06/20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그러다가 이제 좀 추스리려고 이렇게..
    방치해두었던 블로그의 600여개에 달하던 스팸 댓글 지우고 ㅠ_ㅠ
    이웃 분들께 문안인사 드리고 있습니다.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상처주는 말 쉽게 하고 상처는 쉽게 받고 그러더라구요.
    어흑.. 힘내세요. 00>ㅂ<00

  6. nuburi 2008/06/22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놀러가려 했더니 이거 갔다가 칼 맞는거 아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