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을 축하해주는건 저런 메일들이 고작이구나. 에휴..
26년이란 세월을 어떻게 살았길래....=_=
놀러온다던 친구넘도 연락이 없고.
매년 축하전화 한통씩은 해주던 누구씨도 까먹은 것 같고.
ㅜ_ㅜ
7년만에 맞이하는 일요일생일인데..
하긴. 할일의 압박때문에 밖으로 놀러가지도 못하는 신세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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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일요일인데도 일하시느라 바빴군요. 생일까지 부려먹다니 힘드시겠네요.
회사에 오시면 편해질겁니다. -_ㅜ
회사가면..편해질까요? -_ㅜ
생일이 축하드려요.
그런데...왠지 슬프군요ㅡㅜ
-_ㅜ
gse샾이 가장 좋은 선물 같아 보이는데
별로 안받아도 좋았을꺼 같단 기분이 드는 이유는??
저런 할인쿠폰보다는 찍스닷컴의 무료인화권이 좋지..
작년에도 받아서 공짜로사진 인화했었는데.
이번에도 받았나? 나도 가입만 해놀까 생일때 받게??
응 매년 주더라. 가입해놓으면 좋지
헉.. 축하해드리기엔 날짜가 너무 지났나요. =ㅂ=;;;
그래도.. 26번째 생일 축하드려요.
16시에 쓰셨는데 그 뒤에 즐거운 일 없으셨어요? ㅇuㅇ
..라고 쓰려했는데.. 댓글을 보니 큰웃음은 없으셨나봐요. Orz
내년은 두 배의 생축이 기다리고 있을 꺼예요~ ^^
ㅎ 연구실 선배가 아구찜사줘서 그거 먹고 술에 뻗어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