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나오기도 전부터 엄청난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영화다.
화려하기 짝이 없는 CG와 스펙타클한 액션.
실제와 전혀 괴리감 없이 어우러지는 CG는 감탄을 자아낸다.
2시간 20분간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액션은 잠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그러나...
스토리는 정말...깬다. -_-;
초등학생을 위한 스토리라인...
헛점도 정말 많고, 스토리의 진행도 삐걱삐걱..굉장히 매끄럽지 못하다.
세상에...적에게 F22랩터(미국의 최신예 전투기)로봇이 있는데
수송헬기로 탈출하겠다고 발악하는 모습이라니...
결론!
이런분께 강추
스토리는 상관 없다. 화려한 액션에 빠져들고 싶다면!
변신로봇물이라면 어쨌든 좋다면!
이런분께 비추
스토리없는 영화가 영화냐? 유치하기 짝이 없는 스토리,
여기저기 이빨빠진 스토리. 저리가라~ 하시는분!
'취미 > 영화, 애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담 00. 스케일을 얼마로 잡고 있는거지??? (8) | 2008/05/12 |
|---|---|
| 일본인의 멸망? =Vexille= (2) | 2008/03/14 |
| =트랜스포머= 스펙타큘라~ 스펙타큘라~ (10) | 2007/06/29 |
| 잔잔한 감동 -라디오스타 (2) | 2006/12/26 |
| 정우성&김태희 주안CGV에 뜬다! (6) | 2006/12/18 |
| 타짜를 봤습니다. (4) | 2006/10/18 |







그렇죠~ 따지기 시작하면 제대로 피곤한 영화입니다 :)
네. 스토리는 그냥 무시~ ㅎㅎ
만화같은 스토리죠^^~ 특히 마지막 나레이션은..ㅋㅋ
(자꾸 트랙백 실패가 나오네요-.-a)
그러네요. 제가 실험해보니 트랙백이 안되는군요...왜그렇지 -_-a
으하하 이거야말로 단순무식 저를 위한 영화군요 @.@
아 군대들어가기전에 볼 수 있을까 -_-;
아 차차차 복귀(...) 휴가가 너무 길어(...)
ㅎㅎ 복귀 했나?
전 너~~무 재밌었어요. 그냥 볼 땐 생각없이 정말 멋지다~ +ㅇ+ 하고 봤는데요
끝나고 집에 가고 보니까 남아있는 나쁜 로봇들은 어떻게 됐을까.. 등등의 뒷처리가 생각나더라구요. ㅎㅎ
ㅎ 남아있던 녀석들도 싸우면서 다 처리되지 않았었나요?
F22는 처리 안됐었나...
만화같은게 아니고.....
만화가 원작이래..ㄱ-;;;
어. 원작은 만화지.
윤하는 세대가 달라서 원작 만화는 안봤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