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edia.daum.net/economic/industry/200702/07/mk/v15652991.html?_RIGHT_COMM=R6


퇴직하면 퇴직금가지고 장사나 하지.
난 회사에서 밑천만 마련하면 바로 관두고 장사할꺼야.
장사하면 떼돈벌텐데.

등등...

위와 같은 소리를 하는사람. 참 많다.
당장 내 주위에도 그런사람은 너무도 많다.

그런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위 기사가 잘 말해주고 있다.

환상을 버려라.

장사는 그렇게 쉬운것이 아니다.

우리 부모님은 날때부터 장사를 했고, 지금도 장사를 하고 있다.

처음엔 큰아버지댁 가스가게에서..
그다음엔 옷가게 종업원..그리고 옷가게 사장님..
제과점 사장님...
그리고 작년..아니 이제 재작년부터는 편의점 사장님..

더불어서 주변에 장사하시는 분들도 많이 봐왔고,
평범한 회사생활만을 아는 사람들과는 보는 눈도 좀 다르다.

장사는 결코 쉽지 않다.

위 기사처럼 망하지 않으면 다행인 것이다.

너무 쉽게. 장사"나" 한다는 말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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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호시 2007/02/08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나 농사나 정말 아무나 할 수 가 없는 것 같아요

  2. BlogIcon 엘윙 2007/02/08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회사나 다니면서 회사돈 축내는거보다-_-;; 남의 돈을 자기껄로 직접 만드는 것이 훨씬 힘들죠. 게다가 자본금까지 들어가니 위험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 농사를 못짓는 것이죠. 흑흑.

  3. gus 2007/02/09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
    그래도 장사하고 싶어 ㅎㅎ

  4. BlogIcon grace 2007/02/09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남의 돈 뺏어먹기가 쉬운 줄 아냐~ 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괜히 있는 말이 아닙니다.
    장사.. 제가 쉽게 생각하진 않았나 되돌아보게 되네요. -_-a

  5. BlogIcon Drifter 2007/02/1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사해서 되는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