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졸업선물로 면도기를 사라고 20만원을 주셨습니다.
좀 싼걸 사서 현금을 확보할까 하다가...
면도기는 한번 사면 오래 쓰는 물건이니까 좋은걸 사자고 마음먹고,
20만원 다 질러버렸습니다.

필립스 HQ-9160 입니다.

일단 뽀대면에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
성능은 좀 더 써봐야 알겠네요. 아직 한번밖에 면도를 안해봤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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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race 2006/03/02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면도기란 것도 엄청 비싸군요...
    생긴건 입벌린 사마귀마냥 생겨가지곤...
    풋.. 돈 있으면 한없이 좋은 세상이지요.. 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