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새내기라기엔 한학기가 넘게 지났지만 여하튼...
한국 리더십센터 뉴스레터에서 발췌
와..이렇게 보니까 정말 세대차이 느껴지네요.
몇살 차이나지도 않는데..
한국 리더십센터 뉴스레터에서 발췌
05학번 새내기들은요…
대부분 1986년, 1987년에 출생했다. 이들은 87년 민중항쟁과 88년 서울 올림픽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들이 몸으로 기억하는 첫 번째 세상은 1997년 금융위기다. 사춘기가 시작될 때 가정과 사회가 흔들리는 풍경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붉은 광장'에서 타인과 일체감을 느꼈고, 미군장갑차사건으로 인한 대규모 촛불시위에서 미국의 존재를 실감했다. '서태지와 아이들' 보다는 이후 나오기 시작한 아이돌 스타에 더 익숙하며, 90년대 중후반 폭발적으로 증가한 네트워크 발전의 수혜자다. 7차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첫 번째 세대이기도 하다.
대부분 1986년, 1987년에 출생했다. 이들은 87년 민중항쟁과 88년 서울 올림픽을 기억하지 못한다. 이들이 몸으로 기억하는 첫 번째 세상은 1997년 금융위기다. 사춘기가 시작될 때 가정과 사회가 흔들리는 풍경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는 생애 처음으로 '붉은 광장'에서 타인과 일체감을 느꼈고, 미군장갑차사건으로 인한 대규모 촛불시위에서 미국의 존재를 실감했다. '서태지와 아이들' 보다는 이후 나오기 시작한 아이돌 스타에 더 익숙하며, 90년대 중후반 폭발적으로 증가한 네트워크 발전의 수혜자다. 7차 교육과정을 통해 대학에 입학한 첫 번째 세대이기도 하다.
와..이렇게 보니까 정말 세대차이 느껴지네요.
몇살 차이나지도 않는데..
'잡담 >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구실자랑 (10) | 2005/11/07 |
|---|---|
| 상단 이미지 변경 (5) | 2005/11/03 |
| 05학번 새내기들.. (13) | 2005/11/01 |
|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8) | 2005/10/28 |
| 썸네일갤러리, 최근갤러리 적용 (6) | 2005/10/28 |
| 대학원 면접을 봤다. (10) | 2005/10/27 |




세대차이라; 하긴 88올림픽때 저는 2살이었네요. 아장아장 기어다니는(....). 그리고 서태지와 아이들... 컴백홈이 제가 5학년인가 6학년때 나왔으니 ㅎㅎ;
난.. 중학생이었어.. ㅠ-ㅠ ...
-_-;;; 왜 85는 빼는데! 재수생이라고 무시하는거냔 말이야..ㅠㅠ
흠 85랑 86이랑도 차이 꽤 나나보네.. 난 서태지와 아이들이 더 익숙한데
서태지와 아이들 보다는 아이돌 스타..에서 좌절..
시파, 김건모와 서태지를 두고 누구 팬이라고 자처할지 고민했던 난 뭐란 말인가 OTL
올림픽대 2살...
크하..통큰이랑 녹누나랑..10살? 11살차이? 오우..
음..아무래도 서태지와아이들이 처음 나오던 당시에 주류였던 나이가 아니란 소리일듯
건모..태지..흠. 둘다 좋..>_<
글을 읽어보니 기분이 이상합니다.
88 올림픽 때 TV 보며 감격에 겨워 울었는디..
나름대로 어른이 돼가고 있군요. =_=
오..눈물까지 흘리셨었군요.
그레이스님은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 ㅎㅎ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오~~~~
코리아나 언니, 오빠들이 생각납니다.
열린 음악회에서 함 본 것 같은디...
비밀댓글입니다
음..그런가요. ^^; 비밀댓글 처음 달린것같아요 제 홈에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