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헌터 5권. 알사람은 다 아는 만화 중화일미(요리왕 비룡)의 작가가 그리는 또다른 음식만화. 라기보단 완벽한 판타지만화. -_-; 5권에서 갑자기 이상하게 얘기가 전개되더니 말도안되는 타이밍에 끝을 내버렸다. 인기가 없어서 관뒀다는거겠지. -_-; | |
| 간츠 16권. 갈수록 이야기가 이상해지고, 갈수록 야해진다. -_-; 100점의 점수를 따면 할 수 있는 일이 3가지! 이즈미는 과거 100점을 땄을때 뭘 얻었을까... | |
| 짱 40권. 어느새 40권을 돌파했구나. 드디어 그동안 이어지던 이야기를 끝맺었다. 또 새로운 이야기로 시작되려나 본데..흠. 우범진 정말 맘에 들었는데 기어코 죽이다니..-_ㅜ |
그나저나..이거 만화책도 ISBN코드가 되는구나.
아니..당연히 되는걸 생각 안하고 있던 내가 편견을 가지고 있던건가. -_-;







푸드헌터... 저런 책도 있었군요. 제가 모르는 걸 보니 확실히 재미없나봐요(...) 간츠는... 많이들 보던데 아직 볼 기회가 없었고... 짱은... 아직도 나오고 있군요. 저걸 본게 초등학교 몇 학년 때더라;;
초등학교..역시 세대차가. 쿨럭;
으으... 우범진 초등학교때 친구랑 둘이서 제일 좋아했던 캐릭터인데..
슬슬 임재원씨도 말살의 임재원으로 탈피??
냠. 물건은 잘 받았나요 '-'
네~^^ 덕분에 잘 받았어요..;;
박스 속에 인하인의집? 인하대학생의집?
여튼 완충용 재료의 압박;;
우체국이 학관에 있는데..학관에 잔뜩 쌓여있길래 한뭉탱이 집어다가 구겨넣었...
푸드헌터 보니까 막부말 푸드헌터라고 또 나왔던데 후속작인듯...
음..얼핏 봤는데 그냥 푸드헌터랑은 등장인물이 같을 뿐 전혀 다른 얘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