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퇴근해서
간단하게 끓여먹은 라면..


속에 싱싱한 꽃게와 대하 한마리씩.





국물이~ 끝내줘요~~~




그리고 꽃게와 대하 찜에 반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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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ita 2011/12/0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니! 라면이! 라면이!
    라면이 뭐 저리 고급시러................................
    나의 초라한 밥상보다 더 고급스럽넹.......................
    근데 대하 찜은 어케 한거야?? 찜기 쓴건가?? 찌기 쉬워??
    맛있었겟다.........ㅠ_ㅠ부럽

  2. Anita 2011/12/09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 술은 혼자 다 먹었나...........................

    나이들어도 술은 다 들어가나보지......................